999 Forum

999 포럼 · 산업 트랙 견학처 참여 안내

산업 현장을
열어 주십시오

세계 명문대 학생들이 10주 동안 귀사가 속한 산업을 안에서 보고, 그 결과를 영어 보고서로 만듭니다. 오는 인원은 한 번에 20명, 반일입니다.

요청드리는 것은 후원금이 아니라 현장 참관 허가입니다. 한 번에 20명씩, 반일, 여름 동안 다섯 번. 라인을 세우실 일도, 별도 행사를 준비하실 일도 없습니다. 귀사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요약

요청 사항산업 현장 참관 허가 — 공장 라인, 연구소, 스튜디오, 데이터센터 중 공개 가능한 범위
횟수·시간반일 × 5회 내외. 조를 나눠 다른 날에 옵니다 — 한 번에 몰려가지 않습니다. 날짜는 전적으로 귀사 편의에 맞춥니다
1회 인원20명. 인솔자 2명 동행
참가자해외 대학 학부생. 영어 진행, 필요 시 통역 배치
귀사 비용없습니다. 이동·식사·보험·자재는 전액 주최 측 부담
귀사 인력담당자 1인과 현장 안내 1인이면 충분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준비를 요청드리지 않습니다
결과물영어 보고서. 공개 전 귀사 검토를 거칩니다 (아래)

무엇을 하는 프로그램인가

3개월마다 한 기수가 산업 하나에 들어갑니다

전 세계 대학생을 선발해 1·4·7·10월에 한국으로 초대합니다. 한 기수는 10주간 머물며 산업 하나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산업 분야

분야견학 형태 (예시)
게임개발 스튜디오, 퍼블리셔, e스포츠 경기장
콘텐츠·K컬처음악·영상 제작사, 스튜디오, 공연 제작 현장
교육·에듀테크교육기업, 플랫폼 운영, 콘텐츠 제작
바이오·제약연구소, 공개 가능한 생산 시설
메디컬·의료기기제조 현장, 연구개발, 의료기관 협력
로봇로봇 제조, 물류 자동화, 연구소
AI·플랫폼연구조직, 데이터센터, 플랫폼 운영
자동차·모빌리티완성차 라인, 부품, 자율주행 연구
배터리·에너지셀 생산, 소재, 에너지 인프라
핀테크결제·자산운용 기술 조직
반도체팹, 소부장, 패키징 — 2~3년차
20명씩 나눠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200명 단위로는 팹이나 생산 라인에 애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보안과 클린룸 제약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수를 20명 단위의 조로 나누고, 조마다 다른 날에 보냅니다. 기수가 300명이어도 귀사에 오는 것은 언제나 20명이고, 같은 날 여러 조가 몰리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견학은 신청제입니다. 전원을 순번대로 돌리지 않습니다. 견학을 공고하고 지원한 학생 중에서 20명을 선발합니다. 귀사에 오는 것은 끌려온 학생이 아니라 귀사를 보고 싶어서 신청하고, 사전 조사를 하고 온 학생입니다. 질문의 수준이 다르고, 안전 규정 준수도 다릅니다.

귀사가 얻는 것

영어 1차 자료한국 산업은 제품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공정과 사람과 일하는 방식이 영어 자료로 기록되는 통로는 지금 거의 없습니다. 이 보고서가 그 통로입니다
해외 인재 접점세계 각국 명문대 학생과 10주를 함께 보냅니다. 채용 행사 한 번보다 깊은 접점입니다
9월 9일 발표귀사가 공개한 현장에서 나온 결과가 산업·정부·투자자 앞에서 발표됩니다. 원하시면 귀사도 그 자리에 섭니다
동문 네트워크10년, 20년 뒤 세계 각국의 대학·기업·정부에 귀사의 현장을 안에서 본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트랙 명명원하시는 경우 산업 트랙 하나를 함께 설계하고 명명할 수 있습니다 (아래)

보안 · 안전 · 책임

담당자께서 사내 검토에 그대로 쓰실 수 있도록, 부담이 되는 항목을 먼저 적습니다.

보안

안전

보험과 책임

결과물 검토

지금 확정되지 않은 것도 적습니다. 보험은 담보 요건이 확정되어 있고 견적 진행 중이며, 증권이 발급되면 공개합니다. 학생 지원·안전 전담자는 채용 진행 중이며, 이 인력이 배치되기 전에는 모집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1기는 아직 운영 전이므로 실적 사례가 없습니다. 나중에 밝혀지는 것보다 지금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진행 절차

1 · 문의메일 회신관심 있다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2 · 협의공개 범위와 일정어느 구역을, 몇 번, 언제. 이 단계에서 대부분이 정해집니다
3 · 확약참여 확약서 · NDA · 보험증권간단한 양해각서 형태이며, 귀사 양식을 우선합니다
4 · 방문20명씩 반일 × 5회 내외조를 나눠 다른 날에. 사전 안전교육 후 인솔자 동행 참관
5 · 검토보고서 사전 검토공개 전 귀사 확인. 삭제 요청 반영
6 · 9월 9일발표결과 발표. 귀사 참석과 발언 기회

1기 개강이 2027년 6월 28일이므로, 2·3단계는 2027년 상반기에 진행됩니다. 지금은 1단계 — 관심 여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더 깊이 참여하실 경우

견학처 참여만으로 충분하며, 아래는 선택 사항입니다.

형태내용
트랙 파트너산업 트랙 하나를 함께 설계합니다. 보고서의 질문을 같이 정하고, 9월 9일에 함께 발표합니다
명명 장학금학생 1명 단위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1구좌가 항공·숙식·견학·보험을 포함한 10주 전체를 부담합니다
현물 후원식음료, 자재, 소프트웨어, 숙소 등. 현금과 동일하게 감사히 받습니다
후원사는 자리를 후원하되 선발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명명 장학금은 트랙을 지정할 수 있으나, 학생 선발은 공개된 기준에 따라 주최 측이 독립적으로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수입과 사용처는 매년 공개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용이 발생합니까?

없습니다. 이동·식사·보험·자재는 전액 주최 측 부담입니다. 귀사는 현장을 여시고, 담당자 한 분이 일정을 조율해 주시면 됩니다.

생산에 지장이 있지 않겠습니까?

한 번에 오는 인원이 20명이고 반일입니다. 기수가 300명이어도 조를 나눠 다른 날에 가므로 귀사에 몰리지 않습니다. 일정은 귀사가 지정하는 시간에 맞추고, 라인 정지나 별도 준비를 요청드리지 않습니다.

보안이 걱정됩니다.

공개 범위를 귀사가 정하고, 전원 NDA에 서명하며, 촬영은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참가자 명단을 사전 제출하고 귀사 기준의 배제 요청을 수용합니다. 공개할 수 있는 구역이 제한적이어도 무방합니다.

보고서에 불리한 내용이 실리면 어떻게 합니까?

공개 전 귀사 검토를 거칩니다. 영업비밀·미공개 정보는 요청에 따라 삭제하고, 귀사명 노출 여부도 귀사가 정합니다. 비공개를 원하시면 익명으로 기술합니다.

1기 실적이 없는데 왜 지금 참여해야 합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1기는 실적 대신 설계 참여권이 있습니다. 트랙의 질문과 형식이 지금 정해지고 있고, 첫 참여 기업은 그 설계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3기쯤에는 정해진 틀에 들어오시게 됩니다.

어느 산업부터 시작합니까?

트랙 수는 기수 인원이 정합니다 — 견학 1회가 20명이라 트랙당 20~25명이 필요합니다. 1기는 네 개로 시작하며, 어느 셋이 열릴지는 참여가 확정되는 순서로 정해집니다. 관심을 주시는 기업이 그 트랙을 만듭니다.

주최

프로그램 내용은 종교와 무관한 교육·산업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협력기관은 종교 비영리법인이며 그 아래 학교를 운영합니다. 종교법인이 세속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것은 드문 형태가 아니라 가장 오래된 형태입니다 — 연세대와 이화여대는 선교사가 세웠고, 조지타운·노트르담·보스턴칼리지도 같은 뿌리입니다.

문의

관심 있다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세부 협의는 2027년 상반기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결정을 요청드리는 것이 아니라 관심 여부를 여쭙는 것이므로, 회신에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의 · info@platoschool.us

문의 메일은 협력기관인 Plato School(Undenominated Church of Christianity,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영리법인)에서 받습니다. 999 포럼 전용 주소는 준비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